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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막뉴스] "현상금 6만6천 달러"...중대 변수로 떠오른 F-15 조종사 / YTN

2026-04-05 196 Dailymotion

실종된 조종사의 행방과 관련해 특별히 진전된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말씀하신 대로 양측 모두 필사적인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이란 국영방송은 밤사이 이란 국기와 소총을 들고 산악지대를 수색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방영하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이 영상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이란 혁명수비대는 남서부 산악지대를 봉쇄했고, 조종사를 생포하면 현상금을 주겠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BBC는 현상금이 6만6천 달러라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맞서 미국도 이란 영토에 특수부대까지 투입하며 구출 작전을 전개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구출 작전에 투입된 블랙호크 헬기 2대가 총격을 받아 후퇴하는 등 상황이 만만치 않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백악관의 국가안보팀은 지난 목요일부터 연일 브리핑을 이어가며 수색과 구조 작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도 이번 주말엔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에 가지 않고 백악관에 머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백악관 측은 트럼프 대통령은 부활절 연휴에도 백악관과 집무실에서 쉬지 않고 일하고 있다고만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[앵커 : 이스라엘과 이란은 치열한 공습을 주고받는 상황인데, 어제 이스라엘이 이란 부셰르 원전까지 공격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요?] <br /> <br />어제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에 있는 부셰르 원전을 공습해서 1명이 숨지고 부속 건물 1채가 파괴됐는데요, 부셰르 원전을 겨냥한 4번째 공격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외무부는 부셰르 원전에 대한 무차별 공격으로 걸프 국가들이 방사능 유출에 따른 피해를 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실제로 부셰르 원전은 이란 수도 테헤란보다 쿠웨이트나 바레인, 카타르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. <br /> <br />부셰르 원전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러시아도 전문가 198명을 대피시키면서 이번 공격을 "악랄한 행위"라고 규탄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제원자력기구도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일단 해당 지역에서 방사능 수치 증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은 이란 전역을 대상으로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데요,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SNS를 통해 이란의 철강 생산 능력 70%를 파괴했다고 밝히면서 추가적인 공격을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란 방송들은 이스라엘이 도서관이나 무료 진료소, 사원 등을 무차별 공습하고 있다고 주장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40512500893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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